
Q) 레바미피드 성분의 오리지널 제품을 묻는 문제
정답은 1)번 무코스타 입니다.
국내에서 소화기질환 유병률이 증가하고 있다.
매우 흔하게 확인되는 위염의 경우 유병률이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또 국내 사회고령화로 인해 만성질환 유병률이 높아지면서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NSAID), 아스피린, 항혈소판제나 항응고제의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고, 이로 인해 소화성 궤양 등 위장관 손상이나 약제에 의한 위장관 부작용 발생률도 높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위점막 손상을 예방하고 치료효과를 보이는 무코스타(성분명 레바미피드)의 임상적 역할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무코스타 성분인 레바미피드는 Sleisenger and Fordtran's Gastrointestinal and Liver Disease 11번째판(Elsevier. 2020)에서
인체 점액 두께와 점액 함량을 증가시키고, 점액 젤이 점막 보호에 기여할 수 있는 약물로 소개되고 있다.
Goodman & Gillman's: The Pharmacological Basis of Therapeutics 13번째판(McGraw-Hill Education. 2018)에서는 아시아
에서 궤양 치료에 사용되는 세포보호효과(cytoprotective effect)를 보이는 약물로 정리했다.
특히 레바미피드는 다양한 임상근거를 통해서 유의한 효과와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다. Pubmed 검색결과 레바미피드 관련 연구는
582개로 방어인자증강제 중 가장 많은 근거를 가지고 있다.
국내에서만 SCI급 연구가 100편 이상 발표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