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빅사(Memantine)정의 권장 유지 용량은 성인, 노인에서 1일 20mg 이다? 단, 중등증-중증 신장애 환자의 경우 1일 10mg 감량해야 함
- O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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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에빅사정의 권고 유지용량은 성인, 65세 이상 노인에서 모두 1일 20mg 이다.
에빅사 20mg은 MMSE 15-19인 환자에게 투여 시 위약 대비 임상증상 악화 지연 효과가 약 3배 높게 나타났다?
- O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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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에빅사 20mg은 MMSE 15-19인 환자에게 투여 시 위약 대비 임상증상 악화 지연 효과가 약 3배 높게 나타났으며, 이는 초기 중등도 알츠하이머병 환자에서 에빅사 20mg의 조기 치료가 더 큰 이점을 보인다는 것을 확인한 결과였습니다. 또한 에빅사 20mg 단독요법 또는 AChEI 병용요법은 위약 대비 급격한 증상*악화를 유의하게 지연시켰습니다. *급격한 증상악화(‘Marked’ clinical worsening) 평가 : 인지기능(ADAS-Cog), 일상생활행동능력(ADCS-ADL23/19), 전반적 변화(CIBIC-Plus)
유럽신경학회(EFNS-ENS/EAN) 가이드라인에서는 중등도~중증 알츠하이머병 환자 치료에 에빅사와 AChEI 병용 요법을 권고하고 있다?
- O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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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유럽신경학회(EFNS-ENS/EAN) 가이드라인에서도 중등도에서 중증 알츠하이머병 환자의 치료에 에빅사와 AChEI 병용요법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에빅사는 비경쟁적 NMDA 수용체 길항제로 글루탐산의 과활성을 억제시켜 뇌세포를 보호해주며, AChEI는 아세틸콜린을 분해하는 효소를 억제하여 기억력을 개선합니다. 다른 기전의 에빅사 20mg과 AChEI 병용은 시너지 효과를 나타냅니다.
● 에빅사(Memantine) 약리기전
1) 글루탐산은 흥분성 신경전달물질로 신호 전달, 학습과 기억에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알츠하이머병이 있으면 너무 많아져서 문제를 일으킴
2) 과도한 글루탐산 분비가 신경 세포의 흥분을 일으켜 신경 손상을 초래
3) 에빅사는 NMDA 수용체 길항제로 작용, 글루탐산의 과도한 활성화를 차단하고 신경 세포 보호, 인지 기능 개선
● AChEI(Acetylcholinesterase inhibitor) 약리기전
1) 뇌는 아세틸콜린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을 사용해 기억을 만들며, 콜린에스터레이스라는 효소에 의해 분해됨
2) 알츠하이머병이 있으면 아세틸콜린이 감소하여 기억력 저하와 인지 기능 손상이 발생
3) AChEI는 콜린에스터레이스 억제제로 작용, 아세틸콜린의 분해를 방지하고 농도를 증가시켜 기억력과 인지 기능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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