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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4일 인터엠디 퀴즈 정답 "신장에서 생기는 악성 종양, '신세포암'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고르세요."

닥터리의 리키피디아(Leekipedia) 2025. 11. 4.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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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신장에서 생기는 악성 종양, '신세포암'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고르세요.

 

1) 신세포암은 다양한 증상과 징후를 나타내지만 때로는 아무런 증상이 나타나지 않기도 한다.

2) 신세포암의 진단은 초음파, 전산화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MRI) 등으로 진단할 수 있다.

3) 전형적인 신세포암의 증상 세 가지는 측복부(옆구리)의 통증, 소변에서 피가 섞여 나오는 경우(혈뇨), 측복부 또는 상복부에

서 종괴 (혹덩어리)가 만져지는 것이다.

4) 신세포암은 방사선 치료나 항암제 치료 효과가 좋은 편이며, 완치 후에는 재발 및 다른 장기로 전이할 확률이 낮다.

신세포암의 약 20%에서는 폐와 뼈에 전이된 종양이 먼저 발견되며, 그 후에 여러 검사들을 통하여 신세포암이 진단되기도 합니다.

증상이 없는 초기에 진단되었을 경우 수술적 요법에 의한 완치율이 매우 높기 때문에 초음파검사 등에 의한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신세포암의 치료는 암의 진행 정도(병기)와 환자의 연령, 전신상태, 동반된 다른 질환의 유무 등에 따라 결정합니다.

신세포암은 방사선치료에 대해서 내성이 높은 편에 속합니다.

특히 신장 내에 있는 원발성 병소에 대한 방사선치료는 결과가 좋지 않습니다.

그러나 전이성 신세포암에서 방사선치료는 뇌전이 또는 골전이로 인한 증상의 완화에는 주요한 치료법이 됩니다.

또한 항암화학요법에 잘 반응하지 않는 암이기도 합니다.

신세포암의 수술 후 재발은 대개 1~2년 사이에 많이 발생하나, 수술 후 10~15년 이상 지나서 재발한 보고도 있어 수술 후 재발이나

 

행여부에 대한 추적검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특히 수술 후 병리조직검사에서 림프절 전이나 신정맥 침범이 있었던 경우는 재발의 위험이 높으며, 국한된 신세포암으로 근치적 신

 

출술을 시행한 경우에 병기에 따라서 5∼40%에서 재발 또는 전이가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세포암의 전이가 가장 잘 발생하는 장기는 폐이며, 그 다음 뼈나 간으로의 전이가 많습니다.

출처 : 국가암정보센터 [내가 알고 싶은 암] - 신장암

정답은 4)번 신세포암은 방사선 치료나 항암제 치료 효과가 좋은 편이며, 완치 후에는 재발 및 다른 장기로 전이할 확률이 낮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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