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사이트 퀴즈정답/인터엠디 퀴즈 정답

2026년 6월 11일 인터엠디 퀴즈 정답 "돌발성 난청 증상으로 경구용(먹는 약) 스테로이드 치료가 효과가 없거나 전신 부작용이 우려될 때 시행하는 '고실 내 주입술'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닥터리의 리키피디아(Leekipedia) 2026. 6. 11.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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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돌발성 난청 증상으로 경구용(먹는 약) 스테로이드 치료가 효과가 없거나 전신 부작용이 우려될 때 시행하는 '고실 내 주입술'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청신경을 물리적으로 자극하여 기능을 회복시키는 방식이다.

2) 대기압보다 높은 압력으로 산소를 공급하여 혈장에 녹아든 산소가 손상된 청신경의 회복을 돕는 방식이다.

3) 고막 안쪽 공간에 스테로이드를 직접 주입하여 달팽이관으로 약물을 전달하는 방식이다.

4) 당뇨병이나 백내장 등 스테로이드 치료를 피해야 하는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적합하지 않다.

돌발성 난청은 알 수 없는 원인으로 갑자기 청력이 떨어지는 증상으로 자연스럽게 증상이 사라지는 경우도 있으나 방치하여 치료 시기를 놓치게 되면 완전히 청력이 회복되지 않거나 난청이 지속될 수 있어 빠른 치료가 필요합니다.

 

돌발성 난청 치료에는 일차적으로 고용량의 경구용 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를 사용합니다.

당뇨병이나 백내장 등 스테로이드 치료를 피해야 하는 기저질환이 있거나 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로 인한 심한 부작용이 우려되는 경우에는 귀에만 약물이 머물도록 고실 내로 스테로이드를 주입하는 치료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와 함께 항산화 작용을 하는 티옥트산이나 항산화 및 말초혈액순환 개선 작용을 하는 은행엽 엑스(주사제)

(Ginkgo Leaf Dried Ext.) 주사제도 내이성 난청 치료에 병합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출처 : 약학정보원 [약물백과 - 돌발성 난청 치료제]

정답은 3) 고막 안쪽 공간에 스테로이드를 직접 주입하여 달팽이관으로 약물을 전달하는 방식이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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