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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연방준비제도(Fed)가 양적완화 정책의 규모를 점진적으로 축소해 나가는 것을 의미하는 경제학 용어로, 2013년 5월 당시 벤 버냉키 미 중앙은행(Fed) 의장이 언급하면서 유명해진 이 용어는 무엇일까요?
1) 리쇼어링 (re-shoring)
2) 디폴트 (Default)
3) 다운사이징 (Downsizing)
4) 테이퍼링 (Tapering)
‘폭이 점점 가늘어지다’는 의미로, 본래 마라톤이나 수영 선수 등 지구력이 필요한 운동선수들이 중요한 시합을 앞두고 훈련량을 점
차적으로 줄여나가는 과정을 일컫는 스포츠 용어에서 유래되었습니다.


Taper'는 ‘폭이 점점 가늘어지다’는 의미로, 마라톤이나 수영 선수 등 지구력이 필요한 운동선수들이 중요한 시합을 앞두고 훈련량을
점차적으로 줄여나가는 과정을 일컬어 '테이퍼링'이라 합니다.
이것이 시사하듯 테이퍼링은 애초 스포츠 용어였지만 2013년 5월 23일 벤 버냉키 미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의회 증언에서 “몇 번의
회의에서 자산 매입을 축소할 수 있다(The Fed might taper in the next few meetings)”는 발언을 한 이후부터는 양적완화 조치의
점진적인 축소를 의미하는 경제학 용어로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트렌드 지식사전2] - 테이퍼링
정답은 4)번 테이퍼링 (Taperin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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