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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제1차 세계대전(1914~1918) 말기부터 유럽과 미국을 중심으로 일어난 전위 예술운동으로, 기존의 사회적·예술적 전통과 이성을 부정하고 허무주의와 반항 정신을 바탕으로 한 아방가르드 예술 사조를 지칭하는 용어는 무엇일까요?
1) 타시슴 (Tachisme)
2) 앙티미슴 (Intimisme)
3) 아르누보 (Art nouveau)
4) 다다이즘 (Dadaism)
어린이들이 타고 노는 목마를 뜻하는 프랑스말 혹은, 무의미한 중얼거리는 소리를 흉내낸 말에 기원을 두고 있다는 가설에서 알 수 있
듯 이 용어의 본질은 '무의미의 의미화'에 있습니다.


다다이즘(Dadaism)은 제1차 세계대전 말부터 일어난 예술운동으로 '무의미함의 의미'에 토대를 두었습니다.
인간의 이성을 배제하고 기존의 예술과 기법을 부정하여 새로운 표현방법의 예술로 통합하였습니다.
그동안의 정형적이고, 사회적인 전통을 모두 거부하고 반이성과 반예술을 추구하게 된 것입니다.
트리스탕 차라, 장 아르프, 프란시스 피카비아 등의 작가들은 다다이즘을 대표합니다.
다다이즘의 허무주의적이고 우발적 성질을 가진 창조기법은 초현실주의로 계승되었습니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시사상식사전] - 다다이즘
정답은 4)번 다다이즘 (Dadaism)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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