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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6일 인터엠디 퀴즈 정답 "「2022 심부전 진료지침」에 따라 박출률 감소 심부전(HFrEF, LVEF ≤40%) 환자에서 심부전으로 인한 입원을 감소시키기 위해 표준치료로 권고하는 약물은 무엇일까요?"

닥터리의 리키피디아(Leekipedia) 2026. 4. 16.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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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2022 심부전 진료지침」에 따라 박출률 감소 심부전(HFrEF, LVEF ≤40%) 환자에서 심부전으로 인한 입원을 감소시키기 위해 표준치료로 권고하는 약물은 무엇일까요?

1) 디곡신 (Digoxin)

2) 베리시구앗 (Vericiguat)

3) 안지오텐신수용체-네프릴리신억제제 (ARNI)

4) 오메캠티브 (Omecamtiv mecarbil)

심부전 표준 약물치료는 박출률 감소 심부전 환자의 기초로 기구치료(device therapy) 시행 전에 반드시 구현되어야 하며, 비약물 중재치료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유지되어야 합니다.

 

「2022 심부전 진료지침」에 따르면 박출률 감소 심부전 환자에서 심혈관계 사망과 심부전 입원을 감소시키기 위해 ARNI(안지오텐신수용체-네프릴리신억제제)를 표준치료로 권고하며, ARNI에 내약성이 없거나 사용할 수 없는 경우 안지오텐신전환효소억제제(ACEI)의 사용을 권고합니다.

또한, 안지오텐신전환효소억제제 또는 안지오텐신수용체차단제(ARB)를 복용하며 안정적인 상태일 경우, 심혈관계 사망과 심부전으로 인한 입원 위험을 추가적으로 감소시키기 위해 ARNI로 교체해 사용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일련의 임상 연구 결과들을 종합할 때, 신생 심부전을 포함한 급성 심부전 악화로 입원한 환자나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억제제나 안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를 사용한 적이 없는 환자들에게 처음부터 ARNI를 사용하는 것은 임상적 이득과 치료의 편의성을 고려할 때, 이를 1차 치료제로 사용하는 것이 권고됩니다.

출처 : 대한심부전학회 「2022 심부전 진료지침」

정답은 3)번 안지오텐신수용체-네프릴리신억제제 (ARNI)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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